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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감을 놓고. 종이를 접고. 펼칠 때마다 새로운 발견.
종이 사이에 물감을 누르면 어떤 그림이 나올까요? Decalcomanie는 물감을 짜고, 종이를 접고, 문질러 펼치는 데칼코마니의 즐거움을 아이폰에 담았습니다. 종이 한 장과 나무 팔레트 앞에서 가볍게 색으로 놀아 보세요.
손끝으로 놓는 물감
12가지 색 중 마음에 드는 색을 골라 보세요. 꾹 누르면 물감이 쌓이고, 손가락을 움직이면 선이 이어집니다. 팔레트 위로 색을 끌어다 놓고 문지르면 나만의 색을 만들 수 있어요.
접고, 문지르고, 살며시 펼치기
종이의 아래쪽 모서리를 당겨 접은 다음, 위에서 누르거나 문질러 물감을 퍼뜨려 보세요. 천천히 떼어 펼치면 서로 마주 보는 모양, 뜻밖의 색 섞임과 섬세한 물감 자국이 나타납니다.
무엇으로 보이나요?
나비의 날개, 꽃잎, 이름 모를 신기한 모양. 따라 그릴 도안도, 점수도 없습니다. 몇 가지 색에서 시작해 우연히 만들어지는 그림을 만나 보세요.
완성된 그림도, 만드는 순간도
그림을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그리는 과정과 마지막 펼침을 짧은 영상으로 담을 수 있습니다. 사진 앱에 저장하고 좋아하는 앱으로 공유해 보세요.
• 종이와 도톰한 물감, 나무 팔레트의 질감
• 그리기·접기·누르기·펼치기에 반응하는 햅틱(지원 아이폰)
• 가장 최근 종이 동작 한 번 되돌리기
• 첫 사용을 돕는 은은한 움직임 힌트
• 회원가입 없이, 오프라인에서도 창작
아이폰을 가로로 들고, 첫 번째 색을 놓아 보세요.